
GitHub 공식 상태 페이지에 따르면 23일 Actions와 Issues, Pull Requests, Webhooks에서 가용성 저하와 지연이 발생했다. GitHub는 장애 영향도를 ‘major’로 분류하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GitHub는 이날 오후 4시 53분(한국시간) Actions와 Issues, Webhooks의 가용성 저하 신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처음 알렸다. 오후 5시 25분에는 Pull Requests에서도 성능 저하가 발생하고 있다고 추가 공지했다.
이어 오후 5시 34분에는 여러 서비스에 걸친 지연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ctions 작업은 평소보다 시작이 늦어질 수 있고, Issues 검색에는 최신 결과가 바로 반영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Pull Requests와 Webhooks에서도 비슷한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GitHub 공식 상태 API는 오후 6시 기준 Actions를 ‘부분 장애’로, Issues와 Pull Requests, Webhooks를 ‘성능 저하’ 상태로 표시했다. 장애 영향 범위는 ‘major’로 분류됐다.
이번 장애는 코드 변경 검토와 자동화 작업을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개발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Pull Request 검토와 병합, 이벤트 기반 Webhook 전달, Actions를 이용한 테스트·배포 작업이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다만 GitHub는 실제 실패율이나 영향을 받은 조직·지역의 범위를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공개된 내용은 서비스 지연과 가용성 저하에 관한 것이다. 계정이나 저장소가 침해됐다는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장애 원인과 복구 예상 시각도 아직 안내되지 않았다.
출처: GitHub 공식 상태 페이지 https://www.githubstatus.com/incidents/zq3c1jst2vkq









